후다닥 만든 3번째 스킨
후다닥 만든 3번째 스킨
2018.06.24 23:00
블로그

위 배너는 태블릿을 산 기념으로 직접 적었다.폰트로 작업하는 게 훨씬 깔끔 이야 하겠지만, 뭔가 의미는 이쪽이 더 있을 듯하여 직접 그린 배너로 적용했다.background-image가 굉장히 적용이 이상하게 될 때가 많았다.body에 그냥 적용해놓으면 모바일 크롬에서 표시가 이상하게 되며, 심지어 주소창이 사라지면 그 부분만큼 아래에 공백이 생기는 참사가 발생한다.1<div id="fixed_bg"></div>cs12..

css를 이용하여 투명한 스크롤바 만들기
css를 이용하여 투명한 스크롤바 만들기
2018.06.22 03:59
블로그

제대로 정리가 된 곳이 없어 이래저래 혼자 해결을 했다.1234body::-webkit-scrollbar {    width: 10px;    background: transparent;}cshttps://wiki.stillh.art/page/SJ4yEEClg/Transparent-Scrollbar-over-Content이곳의 코드를 참고하여 시작했다...

만년필 쓰기 연습 : 윤동주 - 서시
만년필 쓰기 연습 : 윤동주 - 서시
2018.06.22 03:37
글쓰기/손글씨

(1941년 그가 쓴 내용 그대로라 지금의 어문규정으로 보면 틀린 부분이 매우 많다.)오랜만의 포스팅이라 가장 존경하는 시인님의 시를 적어보고 싶었다.사실 대한민국 사람 중 윤동주를 모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다. 하다못해 윤동주 이름 석 자 모르더라도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로 시작하는 시가 있다는 건 학창시절 졸다가도 들어봤지 않을까 싶다.참 복잡해 보이지 않는 시인데, 그 안에 숨어있는 의미들은 상상을 불허한다고 ..

최대한 심플하게 제작 중인 두 번째 스킨
최대한 심플하게 제작 중인 두 번째 스킨
2018.05.31 22:59
블로그

하나는 만들다가 버리고 그냥 최대한 취향을 담아 만드는 중인 두 번째 스킨.http://html-test.tistory.com항상 그래 왔듯 테스트는 여기서 하는 중이다. 틀은 다른 툴을 이용해 잡더라도 치환자들 때문에 그 후 작업은 모조리 티스토리에서 해야 한다는 점은 항상 불편하게 다가온다...검은 바탕을 좋아해 이번엔 검은 바탕에서 스킨을 만들어 봤다. 흑백을 바탕으로 하고 각을 잡아 놓으니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무엇보..

늦게 시작한 배틀그라운드
늦게 시작한 배틀그라운드
2018.05.18 00:06
게임

출시됐을 때부터 하자고 하는 친구는 꽤 있었는데, TPS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줄곧 미뤄왔다.1인칭을 할 수 있다는 사실과, 끊임없는 홍보로 결국 플레이를 시작하게 되었다.같이 하는 애가 실력이 꽤 있는 편이라 내 실력에 비하면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치킨을 많이 먹은 느낌이다.배틀그라운드를 시작하며 정말 게임 최적화를 이런 식으로 대충할 수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시스템 요구 사항이 꽤 높은 편이라 퀄리티가 굉장히 높은 작품일 줄 ..

데스크탑 주변기기와 스팀 게임들 구매
데스크탑 주변기기와 스팀 게임들 구매
2018.05.09 01:01
잡담

근래 할 일이 많긴 하지만, 잡생각을 없애는 데에는 게임이 아무래도 최고지 싶어 스팀 게임들을 구매했다.데스크탑 주변 기기는 사촌 형한테 조이스틱을 받았고, 10 만원 조금 안되는 가격의 태블릿을 구매했다.타블렛은 와콤 인튜어스 CTH-490.간단한 디자인같은걸 해보려고 구매했다.책상 위에 모조리 올려놓고 찍은 사진.모니터가 두 개라 스피커를 놓을 자리가 없어서 모니터 뒤에 눕혀 놨는데, 가로로 된 스피커를 살까 했지만, 대부분 시간을 헤드..

첫 번째 티스토리 스킨 백업
첫 번째 티스토리 스킨 백업
2018.04.25 02:03
블로그

두 번째 스킨이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혀가는 기분이고, 이 스킨을 완성도 안 하고 대뜸 이 블로그로 가져왔을 때처럼, 일을 저질러놔야 조금이라도 더 빨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첫 번째 스킨은 여기서 정리를 해놓고 두 번째 스킨에만 집중할 생각이다.http://marshall-ku.tistory.com/29http://marshall-ku.tistory.com/31http://marshall-ku.tistory.com/33http://marshall-..

나는 고졸로 살기로 했다.
나는 고졸로 살기로 했다.
2018.04.18 12:55
잡담

요 며칠 굉장히 머리가 복잡했다.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곳이 별로 없어 여기에 복잡한 심경을 난잡하게라도 풀다 보면 마음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될까 싶어 한 번 글을 써본다.나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싶지 않았고, 가족은 내가 대학교를 졸업하길 원했다.이런 일은 고등학생 때도 있었다.나는 여타 학생들과 같이 학교를 크게 좋아하진 않았다. 아니 혐오했다는 표현이 더 옳을 정도로 학교가 싫었다. 과목별로 혐오하기 시작한 계기가 있었는데, 국어는 작품을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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